|
.jpg)
.jpg)
.jpg)
.jpg)
.jpg)
괌여행은 요번이 처음인데,
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장 신경쓴 부분이 바로 호텔이에요.
16개월 까칠쟁이 아가 데리고 가는 여행이거든요.
비행기표는 일단 예약을 해 놓고,
호텔 검색만 몇 일을 했네요.
시내와의 접근성, 수영장 시설, 객실의 편안함과 편의 시설, 비치와의 접근성..
뭐 가보지 않고 검색만으로 다 확인할 순 없지만..
다들 요맘때의 아기가 놀기엔 웨스틴이 적당하다는 평.
외관도 깔끔하고, 아침 저녁으로 건물이 수영장에 그들을 잘 만드네요.
너무 뜨거우면 놀기가 부담될 것 같거든요.
어른들이 놀기에 수영장시설은 슬라이드도 작은거 하나 없이 좀 빈약하다고는 하지만..
어짜피 아기 데리고 가는데, 어른들이 뭘 얼마나 즐기겠어요..ㅋ
아가가 잘 먹고, 잘 놀고, 좋은 경치에서 즐거워하면 부모는 더이상 즐거울 일 있을까요?ㅋ
호텔을 결정하고나이 이제는 어디서 예약하나 또 검색~
괌도우미(팜팜)가 요렇게 사전이용소감 이벤트로 저렴한 가격을 제공하기에 선택했지요~
잔금 납부로 독촉도 하지 않으시고(?) 여유롭게 기다려주시는 센스도~
이제는 여행자보험, 렌트, 식당, 관광지 등등 또 한참을 검색해야 겠네요.
아가데리고는 처음가는거라 사실 엄청 걱정되는 부분이 많아요.
다른 분들도 신나게 좋은 추억 만들고 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