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바디워시, 바디로션, 샴푸^^
향이 너무 좋답니다^^
잔향이 꽤 오래 남아요^^
일어나자 마자 테라스로 달려가 찍은 사진이에요...
꺅~~~~~~~~하고 환호성을 질러더랬죠.
어찌나 햇살이 강하고 눈이 부신지 썬글라스 없이는 눈을 뜰 수가 없었답니다.
너무 아름답지 않나요? 실제로 보면 사진속 모습보다 만배는 더 아름다워요^^
내가 괌에 와있구나...온몸으로 느끼는 순간이었지요^^
참! 체크인할때 꼭 높은 층으로 달라고 하세요..^^
|
웨스틴 뷔페 레스토랑 입니다. 중식뷔페 사진이에요^^
원하는 해물과 고기를 가져가면 즉석에서 저렇게 요리해 줍니다.
두번째 사진 속, 그릴 앞에 있는 접시 두개 보이시죠? 저희거에요^^
저희는...이날...
못먹어 죽은 귀신이 붙은거 마냥 엄청난 양을 흡입했지요^^ 너무 배가 불러서 그날 저녁은 패!스!
참!조식도 풍성해요..^^
아침잠 많은 저희들이 한번도 안빠지고 조식을 챙겨먹었어요...
쿠키랑 머핀이 너무 맛있어서 몰래 싸왔다는....^^
여행은...사람을 바꿔놓나봐요^^ㅋ
대략 저런 모습입니다^^ 게,새우, 홍합,조개,오징어,스테이크 등등등...
요기 까지 사진찍고 바로 식신모드 돌입!
아~~~~ 그리워라
이곳은 웨스틴 호텔 전용 비치에요...
하얀 모래가 어찌나 곱던지...
비치입구에서 카약,스노쿨링,물놀이도구 등 대여가 가능합니다.
에머랄드 빛 투명한 바다를 호텔 앞에서 바로 만날 수 가 있어요^^
파도조차 순하게 일렁이는 정말 아름다운 바다입니다^^
저희는 곧 수영복으로 갈아 입고 저 바다에 덤빌겁니다^^
참! 첫번째 사진에서,
오른쪽 파라솔 뒤에있는 네모스런 하얀색 지붕같은 곳 보이시죠?
그곳은 매일저녁 바베큐 파티를 하는 곳이랍니다.
전통음악에 맞춰 공연이 진행되구요..
공연과 함께 식사를 할 수 있는 흥겨운 자리로 채워집니다^^
저희요? 일본 관광객들과 함께 흡수되어 음.주.가.무를 즐겼더랬죠^^캬캬
독도는 우리땅이니 건들지 말라는 말도 전했어요...푸하하하!!
요기는 웨스틴 호텔 수영장이에요^^
햇빛에 적당히 데워진 수영장 덕분에 시원한 맥주의 맛은 그야말로 최고!!
좀 서늘하다 싶으면 근처에 자쿠지도 있어요.
뜨끈뜨끈한 자쿠지는 온몸을 노근~~하게 만들어 줍니다^^
풀바에서 시원한 음료와 간식도 먹을 수 있구요^^
참! 수영장과 비치가 연결되었 있어서 몇걸음이면 열대어가 투명하게 보이는 비치로 바로 이어진답니다^^
부끄러운 줄 모르고 과감하게 비키니 사진 올려봅니다^^
(못 볼 꼴 보여 드려 죄.....송.....^^)
어느 각도에서 찍어도 멋진 그림이 나옵니다..^^
저는 이날,수영장과 비치를 열번도 넘게 들락날락 들락날락....
한시간만 놀자~ 하고 나왔는데 여섯시간을...아직 저는 죽지 않았슙니당^^
지금도 등 색깔이 화이트 앤 블랙이에요^^
아참!! 비치 한켠에 이렇게 샤워장이 마련되어 있어요..
저는 지금 샤..워...중^^ 19금! ^.....^
어둠속에서 더 빛났던 웨스틴호텔 입니다..
타원형 외관이 참 고급스러워요...
감탄사를 연발하며 사진을 찍어댔지만...만족스럽지가 않!아!요!
아무래도 사진기를 부셔야 겠어요...^^
그래도 멋지지 않나요?
참! 호텔 앞에서 괌 어느곳이든 한방에 해결할 수 있는 모든 버스가 다닙니다...
역쉬 접근성은 최고! 웬만한 곳은 걸어서 모두 오케이!!^^
매일 밤,
시원한 맥주 한캔씩 들고 바다 바로 앞에 있는 호텔 비치의지에 누워
쏟아질 듯한 별을 감상하고...사랑했던 지난 이야기들을 추억하고...
더 멋진 인생을 위한 계획과 다짐들을 나누던 곳입니다.
저 비치의자 너무 편해서 둘다 잠들어 버렸어요...켁!
햇볕에 데워진 바다는 늦은 밤이 되어도 따뜻했어요^^
웨스틴 곳곳의 모습입니다...
2 미터가 훌쩍 넘는 커다랗고 긴 거울과,
물줄기 흐르는 소리가 청아하게 들리는 조형물이 뷔페 레스토랑 근처에 있어요...
바로 카메라 들이대고 찍어봅니다^^
다들 저기서 한방씩은 찍고 가시더라구요..
헤븐리 베드에 널부러져 있는 우리 신랑이랍니다.
침구와 베개가 온몸을 아주 그냥 먹!습!니!다!
한번 누우면 절대 일어나지 않았던 우리오뿌의 초! 원시적인 모습!^^
(저 평안하고 충만한 미소를 보십시오.^^)
저 나이트 가운도 웨스틴 가운이에요...매일매일 세탁된 새것으로 넣어주셨어요^^
우리의 괌 도우미 마스코트!! 심 가이드 님!!
가이드님 덕분에 눈과 귀와 입이 즐거운 시간을 만끽했답니다.
지금 가이드님은요, 사진 찍는 법을 격렬하게 설명하고 계신거에요.
나름 터득하신 가이드님만의 각도가 있으세요..
가이드님이 직접 찍어준 저희들 사진입니다.
썬글라스 쓰고 포즈를 잡았더니 인물사진에 썬글라스가 웬말이냐며 불.호.령.을!!
그리하여 살포시 썬글라스 손에 쥐고 가이드님만 믿어봅니다.
어떤가요?^^
시내투어 중 강제로 찍힌 사진이랍니다^^
심 가이드 님과 함께 시내투어를 마치고 베트남 음식집으로 고고!!
베트남 음식을 좋아하지 않는터라 따라가지 않으려 했는데요....
헉! 안 따라 갔으면 큰일날 뻔 했어요...
포호아? 말을 하지 마세요...저렴한 가격에 너무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심가이드님께 꼭 베트남 음식점 데려가 달라고 하세요^^
저희는 다이나믹한 커플이라 저러고 놀았습니다.
일명 사발이라 불리는 저놈아를 타고 무.한.질.주!!!
가슴이 뻥 뚫립디다^^
손끝이 저릴 만큼 A.B.C 모든코스를 완주했죠!!^^ ATV꼭 해보세요^^
심가이드님의 추천에 바로 고고! 감샤 감샤!!^^
격하게 ATV 드라이빙후 들른 리티디안 포인트입니다.
정~~말 아름답습니다...어찌나 비치가 투명하고 맑은지...
해변이름을 3번이나 연거푸 들었는데도 홀라당 까먹어버렸어요~
절대 기억안남.....치......매...?
참!! 이곳에 별모양 모래가 있어요...모래가 정말 별 모양이에요...
한국에 가지고 오고 싶었으나 걸리면 국물도 없지요..
이곳은 별! 천지~~
저러고도 놀았습니다!^^
제트스키 타고, 바나나보트타고,스노쿨링 하고... 온몸이 부서져라 놀았습죠^^
이날...호텔돌아와서 완젼 거품물고 기절했어요...^^
꿈속에서도 제트스키타고 열대어랑 놀았다는...^^
참! 요기서 니모도 봤어요...(이곳은 비키니 아일랜드)
물놀이 하다가 상어를 맨손으로 때려잡은 무서운 아저씨와 기념 촬영도 했구요...
언제 또 만져볼 수 있을까 싶어 상어 등판을 수없이 어루 만져 주고 왔지요^^
이빨도 들춰보구요 만져도 보구요...눈도 뒤집어 까보구요^^
저는...아무래도 여자가 아닌가봐요..^^
골드 빛 화려한 샹들리에가 멋스러운 이곳은 샌드캐슬 공연장이랍니다!
우리 가이드님이 강력 추천하신 샌드캐슬쇼 !
라스베거스의 화려한 쇼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환상적인 쇼 였어요^^
기대이상의 멋진 공연에 손바닥에 불이 날만큼 박수를 치고
볼이 쪼그라들 만큼 휘슬을 불어댔더랬죠^^
(공연 내용은 쉿~~ 저는 스포일러가 아니랍니다^^)
앗! 포인트!! 멋진 근육맨 오빠들이 눈앞에서 슝슝 날아다녀요..꺅~~~
렌트카를 빌려 마음껏 드라이빙도 했어요....
우리의 심가이드 님이 콕콕 찝어주신 드라이빙 포인트를 모두 다녀왔네요...^^(직접 들으소서!^^)
과속하면 안되는데 이빠~~~~~~~~~~이 밟았으용^^
서울에선 꿈도 못꾸잖아요.. 다들 이해하시죠?^^
제프 할아버지 햄버거 가게에도 다녀왔어요...
요기 햄버거가 유명하단 소문에 작정하고 찾아왔지요^^
하얀 수염이 덥수룩하게 자라있는 제프할아버지를 코앞에서 만났답니다.
타이타닉 선장 할아버지 닮았어요..^^
햄버거 도장..완젼 웃기죠?^^
맛이요? 저는 너무 맛있었는데 우리오빠는 버거킹이 더 맛있대요...아놔!
웨스틴호텔 객실 안에서 찍은 사진들이에요...조명좋고 분위기 좋고...
삼각대 세워놓고 둘이 아주 쌩쇼를 했어요....
(제가 왜 저럴까요?@..@)
쌩쇼의 흔적이 보이시죠?^^
저는 개인적으로다가...
테라스 창에 새겨진 저 WESTIN 로고가 참 마음에 들어요^^
이 사진은 괌여행 마지막날,
한국으로 떠나기전 찍은 사진이랍니다.
아쉬움에 호텔 구석구석을 둘러보며 찍은 사진이에요..
사진 좀 보세요..호텔 로비에서 천장을 바라보고 찍은 사진이랍니다.
무심코 올려다본 모습에 한참을 감탄했어요^^와우~~
멋진 배를 연상케하죠?^^
타이타닉이 생각났다는...
실제로 보면 더 웅장하고 멋있답니다.
꼭 고개를 홀딱 젖히고 저 광경을 보소서!!!^^
(건축가님 좀 짱 인듯~~)
죠기끝에 유리 진열장 같은 곳은요....스타벅스에요^^
웨스틴 호텔 안에 스타벅스가 떡! 하니 자리잡고 있습니다.
커피를 사랑하는 우리는 급 흥분!
매일 발도장 꽝꽝 찍었슙니당^^
저 썪어있는 얼굴 좀 보세요...
짐 챙기고 내려와 가이드 아저씨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랍니다.
한국! 갑니다~~~ㅠ.ㅠ
엄마 아빠가 보고싶지만....그래도 떠나기 싫어요...
아....웨스틴~~웨....스....틴......
참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신랑과 추억을 쏟아내며 지금도 이따금 맥주 한잔에 밤을 지샙니다...
가끔씩은 그리운 마음에 사진첩을 몇번이고 찾아보게 되구요..
꼭 한번 더 가고 싶은곳....
그땐....엄마 아빠 동생까지 모든 식구 모여 출동 하렵니다.
여행을 좋아하시는 우리엄마의 생신이 곧 돌아오거든요^^ 꼭 모시고 가고싶어요..
아름다웠던 저 바다, 하늘...
그리고, 입담 좋으신 심가이드님을 만나게 해드려야 해요^^
쳇바퀴 돌듯 반복되는 힘겨운 일상을 벗어나 온전한 회복과 쉼을 선물해준 소중한 여행...
다음여행도 괌! 다음 여행사도 괌도우미! 다음호텔도 웨스틴입니다^^
-어느곳에서든 다정한 인사를 건냈던 웨스틴 스텝들의 미소가 그립습니다.
-부족한 영어로 질문을 건네도 끝까지 소통해주신
웨스틴 직원들의 배려와 친절함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더더욱 따뜻하고 소중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 꼭! 필히! 다녀 오소서~~
댓글 남겨주시면 맛집정보, 웨스틴 정보, 괌 이모저모 이야기 퐉퐉 뿌려드려요...
*맘스홀릭 베이비 까페와 마일라괌 까페에 올려놓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