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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2월6일-2월10일 수인이와 함께한 4박5일 괌여행
벌써 2년전이야기네요 훌쩍 떠나고 싶은 마음에 급하게 수인이네와 계획을 잡고 떠난,여행
괌도우미라는 여행사를 통해 친절히 상담을 받고 겂없이 아이둘을 데리고 다녀왔답니다
2년전 이야기이지만, 아직도 괌은 제기억속에 정말 좋은곳이였어요
특히나 아이들과 함께한 여행이기에 휴양을 위주로 계획했었는데 괌은. 그 기준에 탁월했다고봅니다
2012년 이번에는 세자매.그리고 세아이들과 함께 또다시 괌여행을 계획했어요
2012년 10월18일-21일 3박4일 일정이예요
전에 갔을때는 새벽비행기밖에 없어서 아이들데리고 대기시간이나, 도착시간이 새벽이라 조금 힘들었는데
이번에는 제주항공 오전비행기로 날아갈수 있게 되었습니다 야호~
제주항공.진에어가 더더 업그레이드 되었네요
여행날짜는 점점 다가오는데; 사실 아이들 챙기느랴 괌을 가는건가? 하고.느림보가 되어있어요
벌써부터 준비하기는 이르지만. 슬슬~ 정리해두었던 여름옷을 다시 꺼내야할때가 온것같습니다ㅎㅎ
여행가기전 괌도우미에서 이벤트가 있어서~ 추억의 사진들도 다시 꺼내어~ 포스팅해보아요
출발전 이벤트 참여 => 호텔 점심부페권 증정★
웨스틴호텔 이용전 소감작성하기, 이벤트참여시 부페권을 준다니, 기쁜마음으로 추억들을 꺼내봅니다
전에 갔을때도 웨스틴호텔을 이용했어요 이번에도 마찬가지이구요.
관광거리 중심에 있기도 하고 해변이 바로 이어져있어서 산책하기.바다에서 놀기도 좋구요
모래도 고와서~ 모래놀이도 할수있어서 다른호텔은 알아보지도 않고 웨스틴으로 결정했습니다
가격면이나,룸서비스도 최상급이구요 <침구류가 업데이트 되었대요! 푹신푹신~ 기대되요>

새벽에 도착해 쓰러지듯 잠을 청하고 아침조식을 먹으러 나왔을때, 우리솔이 수인이. 지금보다 어릴적이라
아이고. 귀엽기만합니다 지금은 많이 커서 ㅠ_ㅠ;; 요때가 그립기도 하네요
웨스틴호텔 조식은 괜찮았던 기억이.사실 조식까지는 자세히 기억이나지않아요 ㅠㅠ 하지만 ~ 나쁘지 않았다는거




호텔수영장이 다른호텔에 비해 넓고 화려하진않지만, 아이들이 어리기에 욕심낼 필요가 없었어요
웨스틴호텔 수영장에서 거의 하루종일 놀았다고 보면 됩니다^^:;


웨스틴호텔에서 쇼핑거리까지는 도보로 10분?20분? 저희는 유모차를 이용해서~ 걸어다녔어요
불편함이 전혀~ 없었구요 실내는 에어컨이 빵빵하기때문에 꼭 가디건이나,긴팔 챙겨가심이 좋아요
츄파츕스크기에 예솔이가 너무나 좋아했던 기억.
그래서 하나 사들고왔는데 지금도 장난감으로 잘 가지고 놀아요. 예권이가 특히 좋아해요 키키
그때는 우리예솔이가 애기였는데 이번여행은, 예권이가 함께여서 더욱 뜻깊네요 .기대도 만땅 ㅎㅎ




이제 앞으로 일주일. 일주일 남은 시간동안 아이들 짐도 꼼꼼히 챙기고, 아이들 컨디션도! 충전완료해서 잘다녀오겠습니다
너무너무 기대되고 설레네요~
이번에도 친절상담,해주신 괌도우미여행사에 감사의 표시를_ 이벤트도 당첨되어 점심도 맛있게 먹고올께요 
자~ 그럼~ 이벤트 참여하러 고고씽
http://blog.naver.com/leejungwa/130149094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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