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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은 일본에 있을때부터 가족끼리 가볍게 떠나기 좋은 여행지로 각광 받던 곳이라
아이가 태어나면 한번 가보고 싶었던 곳이었는데
역시 한국에서도 태교여행, 가족들끼리의 휴양지로 많이들 가시더라구요..
이번에 한국에 계신 친정 부모님, 오랜만에 한국으로 귀국 한 여동생, 32개월 된 아들
마침 온 가족이 모였을 때 여행 한번 가자. 이렇게 급 출발 하게 되었는데요
엄마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있는 몇군데 여행사에 문의 한 결과
제일 저렴하고, 느낌이 좋은 괌도우미로 결정을 내리고 자유여행으로 가게 되었어요.
직원분의 추천과, 폭풍 검색질로 ㅎㅎ 웨스틴 호텔로 결정 했구요.
일단 편리한 시내 접근성, 비치와 바로 연결 된다는 점, 헤븐리 베드, 하x트 호텔과 컨디션 면에서
차이는 별로 없지만 저렴 하다는 점... 영어를 잘 못해서 일본어라도 통하면 좋겠다 싶어
일본 호텔인 웨스틴을 선택 한 이유 입니다.
며칠후면 떠나는데 너무 기대 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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