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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 아기와 씨름하며 보내다.....
드디어 여름휴가를 맞이하야 해외여행을 가려고 합니다.
첨엔 제주도로 가려고 했으나, 울 남푠과 용기를 내어 해외로 가자고 결정을 하고...
아직 어린 우리 아들과 함께 여행할 수 있는 곳이 어딜까 찾아보았습니다,
그러던 중 울 남푠이 발견한 곳........괌......
괌은 비행시간도 짧고, 휴양지에다가 아기들이 놀 수 있는 환경이 잘 되어 있다고 하는 소식에..
급 괌으로 장소를 정하였습니다.
그리고 무차별 마우스질과 함께.........발견한 여행사..........."괌 도우미"
다른 여행사와 비교를 해보아도 괌도우미 만한 곳이 없더라구요...
다른 분들의 후기를 봐도 가격이면 가격...구성이면 구성.... 서비스면 써비스........
다음엔 숙소겠죠.........숙소 또한 우리 부부만 가는게 아니라 아기도 함께 가기에 제일 고민했던 부분입니다.
그래서 PIC, 아웃리거, 하얏트, 웨스틴등.........고민에 고민을 한 끝에..........
엄마들의 추천지 "괌 웨스틴 호텔"로 결정!!!!!!!!
웨스틴 호텔은 풀장도 잘 되어있고, 룸의 환경이 매우 좋다고 하네요..
룸도 깨끗하고, 조식도 좋고, 호텔의 풀장도 아기가 놀기 딱 좋다고 하구요..
더 좋은 것은 웨스틴 호텔 앞의 바닷가 모레의 질도 너무 부드럽다고 하구요..
또 엄마들에게 빠질 수 없는 쇼핑거리와도 그리 멀지 않게 말이죠....
이젠 모든것이 정해졌으니 떠날 준비만 하면 되겠죠???ㅎㅎㅎ
빨리 떠나고 싶습니다.......... 괌.........그리고 웨스틴호텔..........바닷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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