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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을 참 많이 다녀왔지만 유독 괌은 늘 마음으로 가고 싶었던 곳이였음에도 한 번 가보지 못했던 곳이다.
5년전 부터 늘 여름이면 여행싸이트를 뒤져보면서도 왜 예약은 어려웠는지.....
지난 달 태국의 푸켓을 여행하면서도 문득 괌이 그리웠다.
피곤한 여정동안 푸켓에 있으면서도 난 왜 괌이 생각 났었던걸까?
참 아이러니 하다.
아무튼 여행에서 돌아와 여독이 풀리기도 전 바로 괌 여행을 하기위한 인터넷 서핑이 시작되었다.
의외로 괌 전문 여행사는 많지 않은 것 같아 애를 많이 먹었다.
그러다 우연히 팜팜여행사 즉 괌도우미라는 여행사가 눈에 급 들어오는게 아닌가!
그냥 한번 걸어본 전화 저 멀리서 들려오는 상냥한 목소리....아마도 그건 괌여행을 꼭 가보라는 하느님의 메세지와도 같은....^^
이렇게 예약이 시작 되었다
재고 자시고도 할 필요도 없이, 바로 여행사 대표님이 추천해주신 웨스틴으로 낙점.
서울뿐아니라 해외여행에서도 난 제일로 우선시하는게 호텔 룸 컨디션이다. 그리고 친절도....
조금 비싸더라도 말이다.
사실 하얏트, 힐튼 중 많이 망설였지만, 웨스틴의 전용비치에 매료되어 다른 건 비교해보고 싶지도 않았다.
뿐만아니라 웨스틴은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체인호텔이 아닌가 말이다.
초등학생인 딸과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괌여행.
정말 많은걸 보고 느끼고 오고 싶다.
다 해볼려고 한다. 괌에 있는 모든걸. 다먹어볼꺼다. 유명한 맛집에서. 다 보고 오려한다.무수히 많은 쇼핑몰을..
정말 이번 괌 여행은 괌도우미의 공이 큰거 같다.....
직원 모두 다 친절하시고 말이다......괌도우미 직원여러분 겁나게 재미있게 놀다 오겄습니다. ㅋㅋ.
좋은 정보 , 친절한 상담 . 쵝옵니다요~~~~~~
웨스틴의 밤 풍경
우리가 묵게 될 오션뷰 룸
조식을 하게 될 부페식당
수영장
아름다운 웨스틴의 전용비치
비치에서 바라다 본 웨스틴 전경
수영중 잠시 쉬게 될 자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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