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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이 처음으로 함께 떠나는 여행~~
여행지 부터 어디를 해야할지.. 고민과 고민 끝에 드디어 괌으로 결정!!
이후 여러 사이트들을 뒤져봤으나, 결국 괌도우미보다 더 가격적인 혜택이 있는곳이 없음을 확인하고
바로 현금결제완료.
웨스틴호텔은 괌 호텔중에서도 헤븐리베드라는 명성에 맞게 침대가 편안하다는 평판에
바로 혹해서 결정하게 됨.
그 외에도 호텔앞에 전용비치가 있고, 공항에서도 가까워서 택시 15불이면 되고,
시내와도 가까워서 식당, 쇼핑몰 등 편의시설이 근접해 있어서
신랑과 오붓하게 식사하고 쇼핑하기에도 딱일것같음.



웨스틴은 바다앞 모래가 부드럽기로 소문나있다는..
사실 물놀이 할때..아쿠아슈즈나...뭐 그런걸 신긴하지만..그래도 물놀이하다보면
불편해서 자꾸 벗게 되거든요..근데 잘못하다가 상처가 나거나 그러기도 해서..(저희 피지에서..ㅠ)
보드라운! 모래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죠..
그리고..바다와의 접근성이 가까워야 한다는거.. 근데 웨스틴은 또 수영장에서 놀다가 바다로
쪼로록 내려가서 놀수도 있고..완전 좋은것 같음.. +_+
또..하나...유명한 침구...달콤한 잠을 잘수있다는 기대감이 웨스틴으로 이끌게 되었던거같아요...

정말 정말 기대되는 이번여행... 5살짜리 꼬마숙녀와 함께 떠나는 첫 여행이라 더 기대되고
빨리 떠나고 싶어지네요^^
다녀 와서도 글 남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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