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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발리나 푸켓 생각했다가
조금 가깝고 부담안되는 곳을 찾다가
결국 괌으로 결정하고 호텔은 이미 다녀오신 예비맘들의
추천에 따라 웨스틴으로 결정했네요
원래 가려던거보다 가격 부담은 있지만,
시내와 가깝고 조용할 거같아 많은 기대를 하고 떠납니다.
며칠 안남아서 더더더 기대가 되네요..^^
기대되는 호텔과 연결된 비치~

배가 나와서 부담스럽지만.. 해외니까 수영장도!! ㅎㅎ
즐거운 마음으로 기대하고있습니다..^^
뱃속의 아가도 기뻐했으면 좋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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