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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약 4시간 후면 괌으로 비행기를 타게 됩니다. ㅎㅎ
바쁜 직장, 특히 아내의 경우 업무로 거의 매일 새벽에 들어오는 등 바뻤는데, 모두 잊어버리고 몇 시간 후면 비행기 탈 것을 생각하니 기대가 많이 됩니다.
특히, 저희 아들과 장모님도 함께 가는데, 모두에게 즐거운 추억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ㅎㅎ
사실 저는 PIC로 과거에 혼자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웨스틴으로 정한 이유는 장모님이나 와이프가 그리 다양한 워터스포츠를 즐기기 보다는 조용한 곳에서의 휴식, 그리고 쇼핑 등을 선호하고, 그러다 보니 번화가에 위치하고 쇼핑 및 식사가 용이한 곳에 위치한 웨스틴을 고르게 되었죠…. 또한 객실이 다른 호텔보다 깨끗하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무엇 보다, 웨스틴 전용 비치가 있다는 것이 마음에 끌렸구요.
사진으로 봐서도 좋아 보이는데 실제로 가면 더 아름다울 것으로 기대 됩니다. ㅎㅎㅎ
그리고 괌도우미 팜팜여행사를 통해서 좋은 가격과 이벤트를 통해서 좋은 선물도 받게 되어서 기쁩니다.
모처럼 가족과 함께 가는 여행이어서 기대가 무척 큽니다. 즐겁게 다녀오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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