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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만 24개월이 되기전 가족여행을 떠나고자
열심히 인터넷을 뒤진 결과
괌으로 가기로 했고
또 열심히 인터넷을 뒤진 결과
팜팜여행사를 알게되었습니다..
여러 까페와 블로그를 뒤지다 아이와 조용히 쉴수 있는 곳으로 웨스틴을 많이 선호하시길래
망설임없이 웨스틴 으로 결정~
지내와도 가깝고
전용 비치까지..
와우 그동안 바빠서 아이와 잘 못 놀아 줬는데
물을 좋아하는 아이랑 실컷 놀고
이참에 쇼핑도 잔뜩 할겁니다
완전 기대되요
사진도 많이 찍어야지...
호텔 이용후기 괌여행 후기 모두 기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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