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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은 꼭 가고 싶었으나 애들이 어려서 주저하다 이번에 팜팜 여행사를 통해 예약했습니다. 자꾸 인터넷을 뒤지다 보니 괌도우미라는 말이 자꾸 뜨길래.....처음에는 누가 개인적으로 알선하나 싶었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물론 머리속에는 계속 좀 저렴하면서도 괜찮은 곳이 없나 하고 찾고 있었는데 많은 분들이 좋은 말을 남겨 주어서 이 여행사를 통해 예약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으로 인해 좋은 추억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괌이라는 곳이 애들 있는 집에서 가기에는 상당히 좋다고 개인적으로 느끼는 바 좋은 느낌 좋은 추억으로 인해 앞으로 이 여행사를 선택하는 맘이 생겼으면 바랍니다.
다른 많은 호텔이 있었지만 이 웨스틴호텔을 선택한 이유는 결국 애들 때문입니다 .첫째가 38개월 둘째가 이제 19개월이기 때문에 놀이 시설을 이용할 필요가 없으며 또한 야외 풀이 얕고 호텔에서 접근성이 좋다는 정보로 인해 초이스했습니다. 물론 시내에 있어서 좋고 비치로 좋아서....두루두루 비교하다보니 아웃리거와 고민하다 아웃리거는 담에 가기로 하고 이번에는 웨스틴으로 고고.
우선 가장 맘에 드는 내용이 전체적으로 깔끔하다는 것이며 사실 애 키우는 입장에서 위생이 젤 중요하거든요. 물론 큰 기대는 안하지만^^;;
식사나 직원 친절 서비스는 큰 기대는 안합니다. 어쩔 수 없죠.
지금 가장 큰 걱정은 무사히 갔다오는 것이고
그 다음은 괜히 갔다. 맘만 상했다라는 극단적인 상황만 아니기를 바랍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도 아니고 그나라 분위기일 수도 있는 부분이라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감수 해야 하는 부분도 있는지라.....
어느정도 지나치지만 않으면 좋겟어요
어쨋든 예약해주시는 분이 여자분(남자분은 ...음) 이었는데....기분 좋게 믿음이 가게 해주셔서
일단은 기분 좋게 갑니다.아마 얼굴도 이쁠거라는 추측도 해봅니다 ㅋㅋ
이 기분 계속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잘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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