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들은 해외여행을 가려면 몇달전부터 누구와 어디를 먼저 고민한다고하지만..
우리는 장소를 미리정하고 날짜만 패스하기를 10개월.. ㅡㅡ;;
추석연휴날짜를 보니 판타스틱한 연휴가 나를 기다리네. 유후~~ ㅋㅋㅋ
여름휴가도 대충 넘겨서 와이프에게 미안하고 또 우리 아들 시우 콧바람도
한번 쏴하게 팍팍 넣어줄겸 이리저리 검색과 검색을 통해 알아낸
팜여행 도우미.....(사실 친구가 4월달에 다녀왔는데.. 좋다는 소문을 접수했음)
사실 다은 여행사의 쉐라톤패키지을 가려했으나..
여행을 목적을 달성하기엔.. 시간과 노력이 너무 필요할것같아서....(도심지와는 멀다는 단점)
패스하고... 다른 호텔을 알아보니 시내와의 접근성을 무지 좋으면서 호텔의 빈티지도 나쁘지않고..
바닷가의 접근성도 좋은 웨스틴을으로 결정... 이렇게해서...
저렴한 여행 비용 + 우리가 원하던 곳의 호텔 = 괌여행도우미 + 웨스틴패키지..
라는 결론을 얻었다... ㅡㅡ;;
거기에 이벤트까지....와... 무동력해양스포츠 3박이용권 & 별다방 커피쿠폰2장..
이번여행이 우리 20개월 아기와 첫 해외여행이라... 너무 긴장이 되네요
8월휴가기간에 우리아들 여권 만들고 오늘 환전하고 인터넷면세점에서 지름신과
샅바싸움하고 거실한 구석의 여행캐리어를 보니..이제 몇일만 있으면 떠나는구나라는 기쁨에
이렇게 생각도 없이 글을쓰고 있네..
비록 예약을 했다가 취소하고 다시예약을 해서 오션뷰로 객실을 업했지만..
그래도 아들에게 물론 기억도 못하겠지만.. 추석을 만들어줄 마음에 잠도 안오네..
그럼 자세한 위치는
그중 웨스틴 호텔앞 비치는
후기는 다녀와서 정리좀 하고 올릴께요
네이버: http://cafe.naver.com/rainup/407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