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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괌의 노을...^^ |
이제 여행일자가 보름여 앞으로 다가왔네요…아~~ 떨려...
여름휴가로 7월초 예약을 했는데
오사카에서 머물다가 괌으로 가는 일정이 예약을 너무 일찍 한 탓인지 이것저것 복잡한 일들이 발생되어서
여행을 포기할까도 생각했었는데 다행히 일이 잘 마무리되어서 괌의 일정만은 살릴수 있게 되었네요 ㅋㅋ
하~~ 어렵게 마련된 휴가인 만큼 출발일자만 더욱더 기다려지네요…
사실 괌은 이번이 두번째 인데용...(그것도 올해 4월에 갔다오고 또... ㅋㅋ)
지난번엔 계획 다 짜고 정말 제대로 일정을 세우고 갔는데
북부는 보지도 못하고 남부만 돌아다녔는데 그때 너무 더워서
더위를 먹어서 인지 짧은 일정탓인지
힘들어서 투몬가나 바닷가에서의 여유로움은 제대로 즐기지도 못하고
아쉬움을 뒤로한채 공항길에 오른 생각이 들어서 인지
더욱 한번더 괌을 찾아야 겠다 그런생각이 들더라구요
그치만 이렇게 빨리 갈줄이야... 넘 급하셨당 ㅋㅋㅋ 정말 너무 아쉽긴 했나봐요 ㅋㅋ
이번엔 그때 묵었던 숙소보다 더 좋은
방에서도 바다가 보이는 (살짝~~) 웨스틴에서 보내면서
그때 못했던 여행과 맛있는 음식, 투몬바다에서의 편한 휴식을 취하고 싶네용…ㅎㅎㅎㅎ
지난번 여행땐 여행사상품을 통해서 갔었는데 이번엔 회사동료가 알려준 괌도우미와의 인연으로
저렴하게 웨스틴호텔을 예약했어요…i공원(?)여행사에 비해 저렴한 가격에 보자마자 확 예약해버렸네요..ㅎㅎ
지난번에 가고싶었지만 일정과 방문제로인해 가지 못했던 웨스틴리조트 ...
이번에 가서 그느낌을 팍팍 받아오고 싶네요…ㅎㅎㅎ 하~~ 기대돼....^^ 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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