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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단둘이 떠나는 여행은 처음 인지라 처음부터 호텔결정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였다.
여행지가 결정되었다면 그다음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부분이 호텔인지라
이곳 저곳 많이 비교도 했다.. 다들 많이 가는 PIC로 결정을 하려고 했지만
엄마와 단둘이 가는 여행이니 만큼 시내와 가깝고 룸컨디션이 중요한 부분이엿다.
그래서 이곳저곳 비교해보다 웨스틴호텔이 가장 적절하다고 생각했고
그와중에 괌도우미란 사이트를 알게되었다. 사전조사 이곳저곳 많이 조사를 해봣지만
괌여행 사이트중 웨스틴호텔은 이만한 조건이 괌도우미만큼 좋은곳이 단 한군데도 없었는것이 아닌가~!
일단 괌만 전문적으로 하는 사이트니 만큼 믿음과 신뢰가 갔다. 거기에 가격까지 착하니 당장 예약을 서둘을수밖에 없었다.그래서 이곳으로 마음을 굳히고 바로사이트예약을 하고 다음날 전화를 했지만
이미 7월말 은 성수기 였기 때문에 예약을 할수없는상황이였다.
뒤늦게 휴가를 8월말 까지 연기하면서 까지 난 괌 웨스틴호텔을 포기할수없었다. 아니 괌 도우미에 예약을 하고싶었다.(이마음이 더 컸다) 이만큼 신뢰가고 믿을만한 사이트가 없었기 때문이다.
괌 도우미 덕분에 8월말 예약을 쉽게 할수있었고 이제 다음주 8월25일이면 웨스틴호텔으로
여행을 떠나게된다. 너무 설레이고 기대된다.. 괌도우미 덕분에 엄마와의 소중한 추억을 쌓게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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