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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이 두번째 생일인 우리 아이
아이가 두돌이 되기 전 저렴하게 갈수있는 마지막기회여서 여기저기 알아보던 중
거리상으로 아이가 무리없이 갈수있는 곳으로 괌을 많이들 선택하길래 우리도 괌으로 결정
그런데 괌 호텔은 아예 기대를 하지말고 가란 얘기들이 많아서 내심 실망했다
난 여행에서 좋은 호텔에서 묵는 것도 큰 즐거움중의 하나인 사람이라..쩝...
처음엔 PIC를 알아봤는데 신관은 좀 괜찮은데 돈을 더 줘야하고 구관은 사진을 보니 완전...
물놀이 시설이 좋긴했는데 아이가 아직 어려서 어차피 이용못할거라 패쓰-
그리고 본 것이 웨스틴호텔..
객실도 가격대비 깔끔하고 괜찮아보였고 해변이랑 가까워서 왔다갔다 놀기도 좋아보였다
그리고 이렇게 이벤트참여하면 선물도 주니 금상첨화 ^^
우리 아이의 기억속에 첫 해외여행이 즐겁고 행복하게 남았으면 하는 설레는맘으로
출발일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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