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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쟁이 우리 아들과 함께 떠나는 첫 여행지를 괌으로 정했습니다.
아기가 태어나기 전부터 와이프랑 아이가 태어나면 돌잔치 대신에 가족여행을 가기로 했는데 드뎌 떠나네요.
아무래도 아기가 있다보니,
여행지역과 호텔 선정에 애를 먹었습니다.
이곳저곳 까페와 블로그를 검색해본 결과 24개월 미만의 아이라면 다들 괌을 추천하시더군요.
그래서 여행지역은 괌으로 일찍이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아기엄마들이 남긴 후기를 보니 많은 아기 엄마들이 웨스틴을 선호하며, 만족도가 가장 좋은거 같았습니다. 사실 와이프는 새롭게 리노베이션 한 아웃리거를 원했는데... 아무래도 아기를 생각하면 웨스틴이 좋을꺼 같다는 저의 말에 동의하여 숙소도 웨스틴으로 정했습니다.
이렇게 여행지역과 숙소를 정하고 나서 여행사를 알아보았는데 다들 괌도우미를 추천하더라구요.
더욱이 와이프 지인도 지난 3월에 여기 괌도우미를 통해서 다녀왔는데 만족도가 좋다하여 괌도우미를 통해 예약을 했습니다.
블로그와 까페 검색 후기를 보니 웨스틴을 장점이라면,,,
호텔 바로 앞에 비치가 있어서 언제든 아이와 뛰어나가 모래놀이를 하며 바다를 볼 수 있다는 것
유모차 타고 산책하듯이 도보로 마트와 쇼핑몰을 갈 수 있다는 것
그리고 큰 베드가 있는 잠자리와 데스크에 부탁하면 전자레인지 등 물품을 쉽게 대여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무엇보다도 웨스틴 이벤트를 통해 3일 내내 해양스포츠 등 다양한것들을 즐길 수 있다는 것
등이 뛰어난 장점인것 같네요.
담주 수요일에 드뎌 떠나는데요.
벌써부터 괌의 푸른 바다와 청명한 하늘이 마음을 뒤숭숭하게 하네요.
돌쟁이 우리 아들도 엄마, 아빠와 함께 즐거운 추억 만들었음 하는 바램도 크구요.
잘 다녀와서 여행 후기도 남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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