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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여행가기 전에 이런 좋은 이벤트의 기회를 주신 괌도우미 팜팜여행사에 감사드려요 ^^
아이를 데리고 가는 첫 여행이라서 이리저리 후기도 읽으면서 정보를 수집했는데요,
장소는 역시 괌.
아이와 함께하기에 괌처럼 좋은 곳이 없어보이더라구요^^
목적지가 정해졌으니 항공편과 호텔을 정해야했는데
항공편이야 뭐 선택의 여지가 (그닥) 없었고요,
호텔은 PIC와 평이 좋은 웨스틴으로 좁혀지더군요.
그 중에서도 저희는 아이가 아직 3살이기 때문에 워터파크는 필요가 없었어요.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워터파크에서 놀고 싶은거라면 캐리비안베이를 가면 되는거 아니겠어요.
그래서 괌의 비치를 끼고 있으면서도 시내에의 접근성도 용이한 웨스틴으로 결정했습니다 ^^
여름휴가로 갈 예정이라 아직 두달은 남았지만, 마음은 이미 괌으로 떠나고 있어요.
좋은 상품으로 잘 다녀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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