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개월동안 육아에 지친 엄마의 스트레스를 풀어주기위해,
아빠의 이직으로 인하여 얻게 된 귀한 1주일을 황금같이 보내기 위해
겸사겸사 떠나는 가족여행 괌, 그리고 웨스틴호텔!
여행을 갈 수있을지 없을지 하기 전부터 어딜갈까 알아보다가
여기저기 육아카페에서 '괌'이, 그리고 '웨스틴호텔' 이 어린아기와 함께 하기 좋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여기저기 급 검색에 들어갔다.
웨스틴호텔이 비치랑도 가깝고, 가격대비 시설도 깔끔하고,
룸에 핫포트와 마이크로웨이브까지 대여가 된다는 사실또한 웨스틴이 끌렸다는 것..ㅎㅎ
아무래도 아이가 13개월이다보니 먹을거리에 대한 걱정이 앞서서
이런저런 시판이유식과, 햇반 등을 가져갈 예정인데 핫포트와 마이크로웨이브가 없으면
무슨 소용이랴..ㅋㅋ
암튼, 괌 웨스틴호텔로 결정한 후 어느 사이트에서 예약을해야 한푼이라도 더 쌀까..싶어서 알아본 결과, 괌도우미라는 사이트를 알게되어 다른 여행사보다 더 저렴한 가격으로
오션뷰룸과 기타 여러 할인혜택을 얻게되는 행운을..ㅎㅎㅎ
이제 며칠 안남았는데 기대된다, 아기가 태어나고 난 후 첫 해외여행이라 더욱더 그런것.
괌에서, 그리고 웨스틴호텔에서 우리가족의 첫번째 추억을 만들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