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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비행기 타고 괌으로 떠날 날이 이틀 남았네요 ~
첨에 신랑의 모처럼 만의 휴가를 32개월 아들과 함께 어찌 보낼까 고민하던중 과감히 해외로 결정!!
그중에 괌으로 결정하기는 어렵지 않았어요. 짧은 비행시간, 푸른바다.. 쇼핑등등
그런데 호텔이 문제 더군요.. 여러 여행사를 검색한 끝에 여기 괌도우미의 많은 후기들을 보고 결정했습니다.
바로 웨스틴으로요~ 물론 pic의 액티비티한 시설들이 끌리기도 했지만 아이가 있는 저희로서는 조용하고
저희 가족끼리 오붓하게 즐길수 있는곳에 좋을것같다고 생각했어요 .
그러기에는 가격대비 웨스틴 호텔이 제격이라고 판단했습니다 .
웨스틴은 일단 룸 이 깨끗한거 같아 맘에 들었구요, 또 넓디 넓다는 침대도 맘에 들고.. 시내에서 가깝다는 것
도
한몫 했네요 . 일단 괌 쇼핑을 빼놓을수 없기에..
괌 웨스틴으로 떠나기전 들뜬 아기 엄마 였습니다.
좋은 여행이 되길 바라며.. 다녀와서 후기도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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