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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태어난후 우리세식구가 처음으로 여행을 가려고 합니다.
하와이과 괌 중에서 고민을 했는데 아무래도 가까운 괌으로 가는것이 아직 23개월밖에 안된 우리아가기를 위해 좋을것 같더라구요.
그렇다면 괌에서는 어떤 호텔을 갈지 또 고민해야겠죠?? 사실전 호텔가격은 그다지 따지지 않고 젤로 깨끗한 호텔로 가고 싶었습니다. 괌에는 사실 다른 휴양지에 비해 좋은(비싼?) 호텔은 없잖아요~
주변 지인들에게 물어보니까 괌에선 하얏트가 가장 좋은 호텔로 알려져있고 그나마 한국사람들이 적어서 좋긴하나 오래되서 많이 지저분 하다고 하더군요. PIC는 한국사람들이 좋아하지만 하얏트보다도 조더 지저분하고 아이가 어리면 놀기 어려운곳이고, 웨스틴은 이 두 호텔에 비해 중심지까지 아주 약간 떨어져 있지만 해변이 가깝고 모래놀이 하기 좋으며, 몇년전 리노베이션 해서 젤루 깨끗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괌의 웨스틴으로 결정!!! 그럼 이제 여행사를 결정해야겠죠??
네이버에 괌여행이라고 검색하니 눈에 익은 대형 여행사 이름들이 많이 보여 우선 살펴보기 시작했습니다.
업체마다 대략 10만원 정도의 여행비가 차이나는것 같이 보이더군요. 주부마음에 조금이라도 싼곳을 찾으려고 검색을 하고 있는데 어떤곳은 유류할증료 별도 또 어떤곳은 텍스, 공항세까지 별도 등 명시해 놓은 가격이 전부가 아니라서 가격비교 하는것도 만만치 않더라구요. 또한 24개월 미만 아기들의 비용도 비싸게는 10만원 이상 차이가나면서 다 다르구요.
그러다가 우연히 들어와본 괌도우미....
처음에는 이름도 좀 이상한것 같고, 첨들어보는곳이라서 반신반의 했는데 보면 볼수록 맘에 들었습니다.
우선 첫째 명시된 가격에 택스, 공항세, 유류할증료, 가이드팁, 시내관광, 픽업서비스등이 모두 포함되어 있더라구요. 마치 싼것처럼 보이려구 눈속임하는듯한 타 여행사와는 달리 고객의 입장을 생각하는것 같아 무엇보다 맘에 들었습니다. 정말이지 정직한 여행사인거 같아서 맘에 쏙~ 들었습니다.
둘째 1달도 남지 않은 늦은 예약이라서 항공편을 구하기 어려워서 많의 문의 드렸는데 전화 상담해 주신 직원분(최영재님)께서 너무 친절하셔서 기분좋게 예약할수 있었습니다. 아기 키즈밀 메뉴까지 꼼꼼하게 챙겨 보내주시고... 정말이지 세심함에 한번 더 감동~~ 감사합니다.
셋째 검색해보니 심가이사 분의 블로그도 있어 얼굴도 미리 볼수 있고 괌가이드에 대해서는 베타랑이신것 같아 더욱 안심되고 믿음이 생기네요.
여행 잘 다녀와서 또 후기 남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업 날로 날로 번창하셔서 우리나라 대표 여행사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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