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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이를 임신한 아내와 아이를 위해 태교여행 겸 이런저런 핑계로 알아보게된 여행.
사실 우리 부부 휴양지는 50대에나 가야한다는 생각이 절대적인 부부였다. 하지만 5월18일에 계획된
여행은 우리 둘만의 여행이 아니란걸 깨달았을때 여행후의 후 폭풍에 대한 두려움이 밀려왔다.ㅡㅡ
그래서 알아보게된 휴양지... 네이버 여행카페의 회원이어서 그쪽에서 괌 정보를 많이 얻었다.
그중 괌 웨스틴이 괜찮다는 소리도 많이듣고 솔직히 와이프가 웨스틴? 하길래 에이.. 웨스턴이겠지..했다..ㅡㅡ
카페에서 알아보니 5월에 25개월이 되는 우리 딸과 베속에 있는 애기 우리부부 여행지로는 안성맞춤일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괌 도우미를 알게된것도 카페의 운영진이 추천해줘서 알게되었고 굉장히 매리트 있는 가격과 서비스에
다른곳은 찾아볼 가치가 없게 되었고 그래서 이 글을 쓰고 있는것 같다.
하얏트이니 다른 호텔들도 즐비하지만 괌 도우미의 직원들의 친절한 설명도 괌도우미를 선택하게된
가장 큰 이유였고 괌 전문 여행사라는 것도 믿을수 있을만한 이유가 되었다
웨스틴의 가장 큰 장점은 호텔과 비치가 가깝다는 점과 시내에서도 가까운데에 있다.
우리부부는 쇼핑을 너무 사랑하는 관계로 휴양+쇼핑 접목되어지는 호텔이라는 점이 좋았다.
또한 pic 보단 25개월된 딸과 함께 여유러운 시간도 보낼수 있을 수영장도 맘에 들었다.
객실또한 타 호텔 보단 상당히 좋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고 사진으로 보니 하얏트와 별 다를게 없는
호텔인것 같았다.
아직 여행가려면 2달이나 남았지만 벌써 기대되는 WESTIN HOTEL!!
다녀와서 좋은 사진도 올려서 공유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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