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도착해서 처가집에 하루자고 이제 저희집에 왔습니다.
한국은 날씨가 떠날때는 더웠는데 도착하니 쌀쌀하더군요
마당쇠에서 먹던 싱싱한 회가 벌써 생각나는군요 저희들 올때 가이사님이 주신 선물 너무 고마웠습니다.
가이사님 건강조심하시고 열심히 생활하시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안녕히 계세요^^
심재준
안녕하세여 ~~
잘 도착하셨군여~~
늘 웃음일 잃지 않던 기관사 신랑분이 많이 생각 나네여~~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전철 항상 안전 운행 하시구여~~
우리 회사 이용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신분 에게도 안부 전해주세여....
행복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