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김보경선생님
합격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차 시험도 좋은 결과 있으실 겁니다.
2004년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김보경님의 글입니다.
>심선생님. 혼자간 치과의사입니다.
>저 기억하실런지. 12월 6일 시험치러 혼자 간 치과의사 김보경입니다.
>맛있는 한국음식도 값싸게 잘먹고 참 고마왔습니다.
>선생님의 배려로 다행히 시험에 합격했네요.
>2차치러 다시 괌에 갈일이 생길것같네요.
>그땐 선생님이 그렇게도 재밌다는 스킨스쿠버를 할수 있을지..
>암튼 다시 선생님을 뵙게되기를 기대해봅니다.
>그땐 신랑이랑 애랑 같이 갈 수 있어야 될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