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선생님. 혼자간 치과의사입니다.
저 기억하실런지. 12월 6일 시험치러 혼자 간 치과의사 김보경입니다.
맛있는 한국음식도 값싸게 잘먹고 참 고마왔습니다.
선생님의 배려로 다행히 시험에 합격했네요.
2차치러 다시 괌에 갈일이 생길것같네요.
그땐 선생님이 그렇게도 재밌다는 스킨스쿠버를 할수 있을지..
암튼 다시 선생님을 뵙게되기를 기대해봅니다.
그땐 신랑이랑 애랑 같이 갈 수 있어야 될텐데요.
심재준
안녕하세여 괌 현지 팜팜투어 심재준 입니다.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역시 우리나라 치과의사선생님 들의 수준이 세계수준을자랑하는 가봅니다.
고생많으셨구여~~ 새해에는 늘 건강하시고 복 많아 받으시기 바랍니다.
합격소식 주셔서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