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7일날 간호사 시험치러간 김혜진의 사촌 최한영입니다..
인사가 너무 늦었지요..
저희는 잘도착했구여..다들 시험에 합격을 하였답니다...
수의사선생은 모르겠지만...
다 심가이버님이 염려해주신데로 다들 합격을 하여 끝마무리를 즐겁게 할수 있었던것갔습니다..
정말 첨해보는 해외여행이라 두렵기도 했지만 심가이버님의 안내로 정말 못잊을 여행을 했습니다..다음에 또 기회가 있다면 다시 한번 뵙고 싶네요..
건강하시고 나중에 뵐수있는 인연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빠이~~~
심재준
최한영씨 잘 있었어여?
답글이 늦어져서 미안합니다.
난 잘자라죠??
한번 한국 가면 보고싶네여...
부모님 일 돕는다고 하셨는데.. 성공 하시기 바래여~~
한국 최고의 난재배 하시는 분이 되시기 바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