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준 가이사님 먼저 사진으로 뵈오니,...
변한 것이 정말 하나도 없으시네요^^
10년전의 제 기억의 모습과 똑같아서 감탄스럽습니다.
얼마나 행복하셨으면 세월이 비껴가셨을까요...
다시 뵐 기회가 되면 그 비법 ! 저에게도 좀 나눠주세요
2000년 12월 허니문으로 괌여행을 가서 심가이사님께 많을 도움을 받았었죠.
그때 남편과 '우리 결혼 10년째 되는 해에 다시 여기로 오자~'
라고 했었는데
정말 10년이라는 세월 되돌아보면 많은 일들이 있었던 만큼 어느덧 이 자리에 섰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기로 결정하고
허니문의 추억속에서 다시 괌을 알아보던 중,
예전의 가이사님을 찾아볼 수 있어서 생각지도 못했던 반가움에 얼마나 기뻤던지요..
오래전이고 많은 사람들을 접하시느라 기억 잘 안나실거지만...
만나보면 금방 알아보실꺼에요^^
저 혼자 생각이지만 제가 한가지 이야기만 해드리면 기억나실꺼라 생각되는데요 ^^
본론으로 가서,
아이들 개학전 2월말쯤에 괌여행 하려고 하는데요
좀 알려주세요.. 홈피는 한번 살펴볼께요
그리고 남편이 허니문 갔었던 하얏트를 고집하는데
저는 이제 살림하는 아줌마인지라 굳이 비싼데를 가야하는가도 고민되구요
아이들(10살,8살)동반 여행으로 무난하면 좋겠어요
답변 기다리구요.. 다시 뵐 수있기를 고대합니다.
심재준
반갑습니다 . 누구실까??
오시면 제가 대접도 해드릴게여~~
꼭 뵙고 싶습니다.
호텔은 방하나를 해보구여 그러면 불편하지만 절약이 많이 되구여 조식은 사서 먹으면 되져뭐~~
하이야트가 제일 좋구여 아님 웨스틴을 보세여 저렴하면서 좋아여~`
물론 방 하나를 해보시구여 허지만 큰아이들 하고 4명이 투숙은 규정상 않된답니다.
아이들이 체험다이빙을 할수 있는 나이인데 일단 이곳에 도착 하셔서
결정 하시자구여~!~
아무 격정 없이 오십시여~~
오시기 전에 한번 더 게시판 을 방문 해주시고 오신다고 기별을 주세여
그러면 제가 꼭 공항을 나가고 싶으니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