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둘이서 리프호텔에 묶었던 김지성이예요~~
기억하세요?? 워낙 많은 분들이 오시기 때문에 기억하실까 싶은데!!
모 저희 모녀는 특이사항도 없구 ㅋㅋ
마지막 공항가는길에 어머니랑 저랑 무척 아쉬워하면서 연락처드리고
꼭 한국에서 뵙자고 했자나요!! 맛있는 식사한끼 대접하구 싶다구.!!
공항에서는 헤어지는게 어찌나 아쉽던지..ㅋㅋ 괌이아쉽지가않구
심가이사님이랑 헤어지는게 아쉬웠다니깐요!(가이사님의 매력인거같기두
하구) ^ㅡㅡㅡㅡ^
한국에 오자마자 하루는 잠귀신이 붙었는지 하루종일 잤구요
오늘에서야 컴터를 키고 디카사진을 보면서 여행일정을
되돌아 봤는데 정말 행복하고 즐거운 여행이었다는것밖에 생각이 안드네요
어머니도 내내 즐거우셨는지. 계속 여행이야기. 심가이사님이야기
정말 좋은분 만나서 편안하게 즐거운 여행할수 있었던것같구.
저뿐만아니라 어머니도 너무 심가이사님한테 반해서!! ~~
20대에서 60대를 초월할수 있는 그 카리스마! 너무 멋지십니다요
오는날 감기기운있으신것 같았는데 약은 드셨는지요?
잠도 잘 못주무시고. 활동하시는것같아서 조금 걱정이 되지만
이렇게 즐겁게 여러사람의 여행을 돌아볼수있게 해주신것과
앞으로의 많은 사람들의 여행을 맡아주실 분이고..
걱정하고 고마워하는 사람많으니깐 그 힘을 빌어서 어여 감기낳으시고
기운얻으셔서 더 멋진 카리스마 발휘하시길 바래요~~
너무 좋은 괌! 카리스마 심가이사님 다시 한번 꼬옥 놀러갈께요.
심가이사님도
서울오시면 꼭 연락해주세요~ 이번에는 꼭 함께 식사해요.
편안한여행 도와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괌도우미
안녕하세요....김지성님
어머님과 좋은 여행이 되신것 같습니다. 일정 하루 더 연장 하시고 싶으셨는데 더 아쉬우셨겠습니다. ^^ 가이사님이 바쁘셔서 사진을 못 올리시고 계신것 같아요...사진 올라오면 저희도 지성님 함 뵈어야겠어요.
두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2006-07-20 09:56: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