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리프호텔을 이용하는 한국인 관광객의 편의성이 커졌다.
최근 2명의 한국인 상주직원이 파견근무를 하게 됨에 따라 한국어 홈페이지 및 한국어 안내문 등이 원활하게 제공될 예정이다.
지난 12일부터 파견근무를 시작한 2명의 한국인 GRO(유니프렌드)는 서비스마인드로 중무장된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 학생들로 전공관련 지식과 경험을 살려 리프호텔의 고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유니홀리데이 허윤주 부장은“한국인 상주직원 파견함에 있어 괌리프호텔에 대한 충분한 숙지와 서비스 교육, 여행사 세일즈콜 등 괌리프호텔의 장점을 한국인 고객들이 100배 이용할 수 있도록 교육일정을 마쳤다”고 밝혔다.
한국인 GRO(유니프렌드)는 “리조트 내 다양한 부대시설과 트롤리버스를 비롯한 괌의 잘 구축된 교통인프라, 사랑의 절벽을 비롯한 외부관광, 멀티 종합 엔터테인먼트몰인 플레져아일랜드 해양스포츠센터 등 괌의 놓칠 수 없는 매력을 안내하고,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함은 물론 알짜 여행팁을 제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괌리프호텔은 462개의 모든 객실과 스위트룸은 눈부신 투몬만의 정경이 타리조트와는 비교할 수 없이 감동적이다. 해양스포츠센터가 리조트에서 비치로 가는 계단으로 내려가기만 하면 바로 연결되며, 모든 해양스포츠를 특별 할인가로 보다 편리하고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 매일 오후 11시까지 여유로운 저녁 수영이 가능하다.
한편 괌리프호텔은 객실을 이용하는 손님의 나이가 모두 합쳐 모두 ‘100’이 되면 객실 업그레이드를 제공하는 100 프로모션을 오는 8월말까지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