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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번 여름 휴가를 6살 아들내미 때문에 몽땅 괌에서 보낼 예정입니다.
사실 저도 여기저기 기웃거리는걸 별로 안좋아라해서...그냥 휴양지가 좋터라구요...
사이판은 지난 휴가때 가봐서..이번엔 괌인데...
우선 제가 묵을 쉐라톤 호텔 숙소입니다..
바다가 보이는 방이랍니다...

아들내미가 주구장창 놀 풀장....선블럭 크림이 많이 필요할듯....

수영하다 음료수를 간간이 마셔야겠죠....?..
열대과일 쥬스를 파는 풀 사이드 바입니다...

아들내미가 자연 속 산책을 좋아라 하는데...여기도 괜찮을 듯 합니다...

으...드뎌 먹을 장소 입니다...
호텔 내 비비큐 레스토랑인데,,,전통 공연도 같이 한다니...하루의 피로가 싹 가실것 같습니다...

이상...괌에서의 사전 여정(?)입니다....머 딱히 여정이랄것도 없지만요.....ㅎㅎㅎ
상기 내용은 괌&사이판통 자유게시판에 게시하였습니다
http://cafe342.daum.net/_c21_/bbs_read?grpid=196z1&mgrpid=&fldid=PavO&page=1&prev_page=0&firstbbsdepth=&lastbbsdepth=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contentval=0013wzzzzzzzzzzzzzzzzzzzzzzzzz&datanum=4088&listnum=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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