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부터 괌여행을 생각하고 있다, 심가이사님이 계시다는걸 알고 기대에 부푼 맘을 가지고 여행 준비를 하고 있는 일인입니다...
그런데 아랫 글을 보니 미쿡에 계시나니요!
어찌 이런 일이 있을 수가요....
가서 심가이사님 식당도 가고(라멘 먹으러), 여행 정보도 얻고, 즐거운 여행이 될거라 잔뜩 기대하고 있는데. 이게 왠 맑은 하늘에 날벼락...
어떻게 해요...누굴 의지하고 여행을 할까요?
한 번 뵌 적도 없지만 심가이사님때문에 괌여행을 한다고해도 과언이 아닐텐데요....난 몰라요..
어떻게해요~아앙~흑흐규.ㅠ
심재준
안녕하세여 심재준 입니다.
반갑습니다.
아니 제가 이렇게 인기가 있었나요???
하하 걱정 마세여~~
괌에는 도 한분의 가이사가 있습니다..전범진이라는 젊은 친구인데요
사람 참좋아여... 사실 괌 팜팜에는 전범진 가이사 추강진 씨 송제복 씨
등 여러 명이 있습니다.
저 혼자서는 손님이 많이서 다 모시지 못한 답니다.
항상 그분들이있었기 때문에 우리 팜팜이 이렇게 손님여러분들이 찾아주시는 이유입니다.
괌 에 도착 하시면 다음날 꼭 시내관광 2시간 참여 하시구여
맛잇는 식당 태워달라고 하세여 택시 타지 마시구여.....
가이드 분들 모두 외국에 오래사셔서여 손님 말한마디에
금방 감동받고 그런답니다.아마 식사때마다 유명하고 저렴한 식당은 차를 타야 하는데 말만 잘하시면여 암만 자유여행 손님이라도 다 태워드린답니다.
한국 사람들 참 정 많찬아여?
걱정 하지 마시구여 공항 미팅 부탁하시구여 시내관광 참여 하신다음에
살짝 식당좀 부탁 하세여 경비가 많이 절약 될겁니다.
괌은 단순해서 시내관광 참여 하시면 남은 일정 보내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전 지금 딸아이 때 문에 워싱턴에 있습니다.
뉴욕을 거쳐 곧 괌으로 갑니다.
저도 괌이 그립습니다.
빨리가서 여러분 뵙구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