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심사장님 ..
게시판 상으로나마 오랜만에 인사드림니다..
가끔 홈페이지에 들어와 볼때마다 항상 같은모습 같은자리 참 보기 좋습니다..
그간 잘지내시고 사모님도 안녕하신지요??
소희, 소은이는 이제 어엿한 숙녀가 되어 있을 것 같네요..
언젠가 볼수 있는 날들을 기대합니다..
다음주 수원에서 제 늙은 처남이 (이 우길) 신혼여행을 예약했다고 하네요.. 아무쪼록 수고좀 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다 늙어서 가는 신혼여행이니 만큼 기억에 오래남을 추억 만들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마음같아선 이것저것 다 잊고 괌이나 며칠 가서 푹 쉬다 오고 싶은데 하는일 없이 나름대로 바쁘다 보니 선뜻 시간내기가 쉽질 않네요..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한국에 나오시면 소주한잔 할 수 있는 기회가 오길 기다리겠습니다..
늘 ... 행복한 날만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