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장님 건강히 잘지내시는지요...
사장님 뵌지도 벌써 10년이 넘었네요...
사이트에서 항상 건강히게 지내시는건 간간히 보고 있습니다...
식당운영은 그대로 하고 계신지???
가족들도 다들 건강하시죠....
저희 애들도 이젠 다커서 직장에 다니고...
세월이 참.......... 심사장을 첨뵜을때 울딸이 4살인가 할때인데....
다른이 아니라 이번에 아는 가족이 그곳으로 여행을 간다네요...
저한테 미리 말을 했으면 사장님한테로 여행예약을 하라고 할것인데
며칠전에야 애길해서...
제가 들어가면 한번 만나 뵈라고 애긴했네요...
그리고 사장님 전번 좀 알려주세요.. 핸폰에서 날라라 버려서요 ㅠㅠ
여행가시는 분들에게 알려주게요...
그리고 제 폰 번호는 010-7107-7915 입니다...
저도 사장님 얼굴뵈러 날라가 볼게요... 이젠 애들도 밥벌이를 하고 하네...
항상 건강하시고요.... 연럭처 좀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