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출발이니 이제 곧 괌으로 떠나네요^^
이번 여행은 남편 없이 친정엄마와 두아이 이렇게 4이서 함께 하기로 했답니다
아기아빠가 없어서 조금은 걱정되지만 신행때 한번 다녀왔던 괌인지라..
그래서 이번 여행지를 괌으로 선택한 점도 크답니다.
괌은 그리 크지 않아 여유있게 둘러보기도 좋고 치안도 좋은편이라 남편없이도 안심할 수 있거든요.
항공은 마일리지때문에 대한항공을 이용했어요.
숙소땜에 걱정했는데 괌 도우미에 항공 제외상품이 참 맘에 들더라구요
공항 픽업과 시내관광까지 포함되어 있어 바로 결정 했습니다~
그리고 전화 상담도 넘 친절하게 해주셔서^^
신행때에도 웨스틴에 묵었었기에 이번에도 웨스틴을 선택했답니다.
시내와 가까운 점이 제일 맘에 들구요
전용비치가 있어 아이들과 언제든지 바닷가로 나가 모래놀이도 할 수 있고..
헤븐리 침구..생각만 해도 행복하네요~
요즘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집밖에서 뛰놀지 못하는 울 아가들
그리고 아이둘 봐주신다고 고생하는 친정엄마~
얼른 가서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고 오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