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개월 아들과의 두번째 해외여행
공짜 항공권 써야될 기간은 점점 다가오고,
여름휴가 갔다온지는 좀 됐고,
몸이 휴가를 강력하게 원하는걸 느낄때....
신랑과 난 바로 여행을 떠나기로 결정했다.
근데 아들과 떠나려니 고민되는게 참 많다
넘 멀면 안되고, 좀 깨끗했으면 좋겠고, 이동도 편하면 좋겠고,
신랑과 둘이 괌갔다온지 일년도 안됐지만,결국 괌이 최적지라고 결정..
(난 또 쇼핑할 수 있겠구나 ㅋㅋㅋ)
그래서 결국 결정하게된 괌여행!!
저번에는 하얏트로 다녀왔는데, 이번에 아들도 있으니 메인 스트리트 쇼핑가식당가에서 위치해서 이동이 편한 지역으로 가보는 것도 좋겠다는 신랑의견에 인터넷 검색에 들어갔어요.
첨엔 그냥 PIC로 갈까도 생각해 봤는데, 시설이 좀 오래됐다고 해서 포기.
웨스틴 시내 접근성도 좋고, 침대가 푹신푹신 좋다는 의견에 웨스틴으로 결정!
저번에 괌여행도 팜팜을 통해서 잘다녀왔던 기억으로 고민하지 않고 바로 팜팜에 문의했죠.
바로 웨스틴 예약 고고!
아들과의 4박5일 너무 기대되네요.
며칠 후에 아들과 모래사장서 모래놀이 하는 상상, 흐뭇합니다.
아들이 새벽뱅기 잘 견뎌주겠죠 ㅎㅎ
웨스틴외관 멋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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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신푹신해보이는 침대 >
수영장이네요
울 아들이 놀 어린이풀
모래놀이 할 해변~
http://blog.naver.com/dia1129/169087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