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다가는 여름휴가를 회사 출장으로 못쉬다가 10월 중순에 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간만에 외국에 나가볼까 하다 열심히 검색질을 하던 중 괌을 한번도 못갔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우선은 비행기 티켓부터 끊고 머물 숙소를 찾았는데…….
역시나 휴양지라도 뭔 놈의 호텔은 이리도 많고 사람들 평가는 다다르고 정말로
머리가 아프더군요^^; 그렇게 3일을 헤매다가 두둥! “괌도우미” 사이트를 알게되었고
여러 이벤트도 많고 여러 유용한 정보들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숙소 선택은 어려운 길이였고 최종적으로 하얏트와 웨스틴괌 둘이 남았을 때
정말로 미췌버리겠네~~! 하다가, 역시 다시 두둥 “괌도우미”의 웨스틴괌 멋진 이벤트를
보고 이제 고민을 버리고 과감히 예약을 했습니다. 물론 이벤트 뿐만 아니라
오호~라 멋진 외관과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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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안락해보이는 룸컨디션(꼭 무슨 80년대 광고같은데ㅡㅡ; 이놈의 말재주는...)
결정적으로 저 비치를 보라!!!!!
더 이상 무슨 고민이 있겠습니다. 이제는 휴가 갈 날만 기다립니다. 어서어서 시간이 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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