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으로 괌으로의 3번째 여행이다.
약 10년전에 PIC로 다녀오고약 6년전에 가족들과 함께 다녀온적이 있다.
어린아이가 있는 가족여행으로 그 어느곳보다 좋은장소인것 같다.
괌여행을 결정하고 제일처음 정한것이 숙소였다.
힐튼과 웨스틴 두곳을 두고 고민했다.
처음엔 수영장시설이 그래도 더 좋은 힐튼으로 하려고 했다.
그런데 웨스틴으로 결정하게된 이유는 모래해변이였다.
아이가 모래놀이에 심취해있기에 아무래도 모래놀이하기에 더욱좋은 해변을 가지고 있고 또한 편의시설과의 가까운 접근성이였다.
전자렌지도 빌려준다고 하던데 근래에 바뀌었단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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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를 정하고 나니 이제 가격비교로 들어간다.
괌 도우미는 예전부터 알고 있었다.
몇년전에 사이판도우미에서 호텔을 예약한것 같다.
어쨌든 가장 저렴한 괌 도우미에서 예약을하고 비행기 티켓도 완료되니
이제 갈 일만 남았다.
괌아~~~~ㅜ 기다려라 우리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