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랑 첫휴가를 계획하던 중...
정말 여러곳을 놓고 고민했습니다...
비행시간도 짧고 여행하기도 편하다는 장점으로 괌으로 선택!
처음엔 괌에대한 정보가 없어서 어디로 예약을 해야될지 몰라서
블로그와 온갖 여행사 싸이트를 뒤지기 시작했습니다.
신혼여행을 다녀온지 얼마 안됐어두 호텔은 좋은곳으로 가구싶더라구요.
여기저기 해메던중.
깨끗하고 시설이 좋은곳을 찾고 후기도 봤는데 웨스틴이 딱 맘에 들었어요.
왠지 럭셔리 해보이는 전경과 방안의 시설도 굳이라고 하더라구요.
또 쇼핑을 많이 할꺼고 시내도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싶어서 봤더니
웨스틴은 정말 시내에서도 가깝더라구요...
사실 쉐라톤 호텔도 생각했었는데 쇼핑하려면 버스를 타야된다는게
너무너무 걸리더라구요. 여행의 반은 쇼핑인데~~
그리고 웨스틴의 비치 모습도 정말 맘에 들었어요.
호텔 수영장이나 비치가 휴식시간의 대부분일텐데
이왕 보는 바다 이쁘면 좋잖아요~'
웨스틴으로 결정하고 여기저기 후기와 싸이트를 보면서 여행사를 선택했는데요
괌도우미가 제일 후기되 좋고 가격도 착하더라구요....
7월달에가서 조금은 비싸지만 너무 기대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