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6년차....
결혼후 5번째 생일을 맞이하게 되는 기간에 맞추어 괌으로 여행지를 선택
아무래도 숙소를 가장 먼저 신경쓰지 않을수 없었다
여행을 가기전 모두 마찬가지이겠지만 인터넷을 통해서 블로그나 게시판 후기를 통한 판단을 하거나
주변사람들로부터 직접 들은 얘기를 통해서 판단하게 되는것 같다
내가 알아본바로는 양쪽다 첫번째로 웨스틴 호텔을 추천했다
해변을 끼고 있는 호텔이라는 점, 시내로의 접근성, 실내 쾌적함, 깔끔함,경제성 이 모든것을
따져보았을때 웨스틴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다
우리 커플은 오늘(25일) 저녁 비행기로 떠나는데 너무 기대가 된다
우리 커플은 휴양지를 가기보다는 걷고 물어서 대중교통이용하고 찾아다니고 하는것을 좋아하다보니
휴양지는 처음이다....
신혼여행도 배냥여행식으로 가고 숙소는 항상 잠만 잠시 자고 밖에서의 활동에 중점을 두었는데
괌이라는 여행지를 선택했을때, 호텔에서의 편의시설 이용과 비치에 누워 음료수를 먹으며 음악과 독서...
이를 누릴수 있는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최적의 숙소라는 얘기를 너무 들었기에 기대가 무척 된다
우리 커플은 휴양지가 처음인지라 그런지 여행경비만큼이나 준비물(수영복,아쿠아슈즈,모자....등등)을 사는데
비용이 더 든듯 하다..^^;
몇시가 있으면 한국을 떠나 괌으로 갈텐데....호텔에서 여유롭게 보내고 있을 우리의 모습을 상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