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에 남편이 장기휴가를 받아 처음으로 온가족이 여행을 떠나기로 했어요 ^^
오랫만의 여행이라 태국, 일본, 사이판 등등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예전부터 꼭 가보고 싶던 괌을 선택 했습니다.
비행기로 네시간 거리라 돌배기 아들도 힘들지 않을것 같고 임신중인 저도 괜찮을것 같더군요.
괌으로 결정하고 네이버 검색중 제일 먼저 나온 괌 도우미 클릭~!
웨스틴 호텔과 pic를 비교해 봤는데 웨스틴 호텔이 해변도 가깝고 쇼핑하기에도 적합한듯 해서 웨스틴으로 결졍!!
여러 여행사에 상담 받아보고 팜팜여행사가 제일 친절하고 서비스도 많아서 이쪽으로 결정 했습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건 자유 여행이지만 가이드 픽업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현지에서 가이드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이제 여행이 일주일도 안남았네요.. ^^
너무 너무 기대 되고 남편과 아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고와서 후기 남길께요~ ^^
http://cafe.naver.com/imsanbu/12571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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