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셀레는 우리 가족 첫 해외나들이가 이제 3개월 남았어요.
작년 7월에 우리 금동이 아들 쭌이가 태어나고 첫번째 생일 맞이 기념으로
여행 가기로 했는데 팜팜여행사 덕분에
아름 다운 비치와 편안한 객실로 유명한 괌 웨스틴과 함께 그 첫여행을
즐기게 되었네요.
일하는 엄마라 항상 애기 봐주느라 힘드신 친정 부모님과 함께
하는 첫 해외여행이라 더 설레기도 하고요.
엄마아빠에게 또한 우리 애기에게 더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가기 전까지 더 공부해야 겠지만
팜팜여행사에서 이렇게 선물도 주셔서 제 수고를 덜어주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7월30일 여행일까지 아직 많이 남았지만
그 날을 기다리며 하루하루 시간을 보내는 이기분 너무 좋네요.
그럼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웨스틴을 만날 그 시간이 빨리오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