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0일 출발 5박6일 괌웨스틴으로 결정결정..
하루하루 날짜 다가올적마다 두근반 세근반 너무 기대됩니다~
항공권 가격공시도 안된 시점부터 내내 괌도우미 게시판에 질문하고 또 질문하고..
엄청 귀찮게 해드린거 같은데 처음가는 신혼여행인지라(?) 너그러이 이해해주시리라 생각들어요^^
직항편 이용해 4시간이면 갈 수 있는 가까운 곳이라 우선 괌이 제일 마음에 들었구요.
비행기타면서 느끼는 피로를 조금이라도 줄이고 싶었거든요. 출발 시각도 아주 좋쿠요,,
괌내의 여러 호텔들 두루두루 정보도 살피며 결정한건 5박6일을 머물며 편리하고 저렴하면서도
손색이 없는 곳,, 바로 웨스틴이더라구요~
결혼준비가 이렇게 힘든거냐며 투덜투덜 준비한 우리였지만 신혼여행만큼은 어쩜그리 마음이 착착
맞던지.....크게 고민 안하고 유일하게 결정한 일이 아닌가 싶어요^^ 하하~
시내와도 가깝고 편의시설도 저희가 생각한것 만큼 잘 갖춰진것 같고..
또...괌도우미 이벤트 참가해 이렇게 이용 전 소감도 정리해보니 제 마음도 조금은
더 정리되어가는듯,,
암튼,,
결혼식이 다가오는 두려움에 이은 황금같은 휴가~
샤방샤방 설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