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전 처음으로 해외 여행을 가보게 되었습니다.
사위녀석이 부모님 모시고 여행간다며 준비를 한창하고 있네요.
사위도 자식이라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괌이라는 곳은 TV 에서만 들었지 어떻게 생긴지 얼마나 걸리는지도 아직은 잘 모릅니다.
다만 자식들과 같이 여행을 하고 좋은 구경을 할 것이라는 설렘만이 내 가슴속을 채우고 있네요.
사위가 하는 말이 일급 호텔인 웨스틴 호텔을 선택했다고 합니다.
호텔 밖으로는 하얀 백사장이 펼쳐져 있고, 가까운 곳에 쇼핑몰과 맛집들이 많이 있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잠자리가 바뀌면 잠을 잘 이루지 못하는데, 밑에 어느분이 써놓은 글에 푹신한
침대가 있다고 하니 안심이 됩니다.
저의 첫 번째 해외 여행, 괌 웨스틴 호텔에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