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5일후에 괌으로 떠나요...
첫째아이가 22개월이고 배속에 둘째아이가 있어서 둘째 출산전에 여행을 계획하다가 괌으로 결정!!
첨엔 제주도를 알아봤었더니 생각보다 금액이 높더라구요.. 그래서 어차피 맘먹고 가는여행 해외로 눈을 돌리다가 아이 데리고 갈만한 곳을 찾았더니 괌이 딱이더라구요..
괌으로 결정한뒤에 여러 여행사를 알아봤는데 괌도우미가 아이 비용이 젤 저렴하고 괌전문여행사라 믿음이 가더라구요.. 오션뷰업그레이드 이벤트도 넘 좋아요..
괌도우미에서 여러 호텔들을 비교해보니 가격대비 웨스틴이 젤 괜찮았고.. 많은 후기들을 읽어보니 우리 아이를 데리고 가기에는 웨스틴 호텔이 적격이었습니다..
아이를 데려가다보니 아이 위주로 고려했는데 아직 어려서 워터파크도 무리일것 같구 아담한 수영장과 깨끗한 비치에서 놀게 하고 싶어서 찾다보니 타호텔들에 비해서 수영장 규모도 적당하고 비치도 가깝고 특히 낮은파도와 고운모레를 가진 웨스틴 비치가 눈에 쏙 들어오더라구요..
웨스틴으로 정하고 열심히 검색해보니 시내와도 가까워서 식사하기에도 좋고 간단히 쇼핑하기에도 좋을것 같네요.. 그리고 넓은 트윈베드 두개가 기본이라 아이데리고 자기에도 불편하지 않을것 같아요..참 침구상태가 아주 좋다는 후기가 많아서 그것두 맘에 들어요.. 너무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