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식구가 처음으로 하는 해외여행...
우리 아이 첫 해외 여행지로 여러 나라 고민하다
아기와 가기 좋다는 괌으로 결정...
괌 간다고 생각하니 먼저 떠오른 PIC
허나, 우리 아이는 2돌도 안되서 pic의 워터파크는 그림의 떡..
좀더 위치 좋고 룸컨디션 좋은 호텔을 탐색중 하얏트, 아웃리거, 웨스틴 발견~!
하얏트는 높은 가격때문에 열외..(숙소에 많은 돈 쓰지 말자는 주의)
아웃리거의 완벽한 위치에 반해서 끝까지 고민했는데 가격이 불만이라..
좀더 저렴한 가격에 좋은 위치에 아기를 위한 배려가 좋은 웨스틴으을 발견...
바다랑 접근성 좋은 점도 맘에 들고,,
조용한 수영장도 마음에 들고,,,
여러호텔 검색 끝에 웨스틴으로 결정..
수영장에 우리 아기가 좋아하는 슬라이드 하나만 있다면 금상첨화일듯....
웨스틴이 나의 기대만큼 멋지길 바라며....
다녀와서 자세한 후기 쓸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