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토요일날 온 식구가 괌으로 떠납니다.
17개월 아기 델고 가기 때문에 너무나 설레입다.
이것저것, 이사이트 저 사이트 비교하기 좋아하는 저의 성격상...
며칠을 밤새서 광란의 검색질을 하였습니다. 그 결과 이 웨스틴호텔이 최종 낙찰되었답니다. 하하~~~
다른 분들의 후기를 보니,
시내에서 가깝고, 가격도 저렴한데다가, 친절하고, 고객불만없고, 비치도 가깝고..
.....이거면 딱이다 싶어서 바로 결정했습니다.
또 제일 가까운 친구가 여기 갔다왔는데, 정말 후회없다고 추천을 해주었습니다.
갔다와서....이쁜 사진들과 함께 후기도 꼬옥~ 올려드릴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