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주년 기념겸, 태교여행겸...
계획중인 괌여행..
튼튼이 낳음, 한동안은 멀리 놀러가기 힘들 듯 하고..
무엇보다..
괌이 아기옷, 유아용품 천국이란 말에... 랑구를 꼬셨다...
(물론 면세국가라는 점도 한몫..;;;)
3월초면.. 바빠질때라...며칠 자리 비우는게 눈치보이긴 하지만...
내 마음은 이미.. 투몬베이에...;;
괌... 하면 pic 가 젤 유명하지만..
이 몸으론 물놀일 즐기지 못할테고..
철저히 휴양 + 쇼핑 위주로 즐기고자,
바다랑 쇼핑몰이 가까운 웨스틴 으로 낙찰..
인근의 하야트나 아웃리거도 고려해봤지만..
웨스틴이 평도 괜찮고, 무동력권 증정 프로모션도 있고...
가격대비 제일 끌리더라..
인테리어도 뭐.. 그럭저럭 안락해 보이고..(검색해보니, 침대가 완전 폭신하다대!!)
조식은.. 별로다, 괜츈타 평이 엇갈리긴 하더만..사진상으론 괜찮아 뵈더만...
(배낭여행 때 숙소들 조식보다는 훨 좋겠지, 뭐~^^;;)
숙소에서 keeping한 돈으로 튼튼이 옷이나 몇 벌 더 사와야지!!
얼렁 시간이 지났음 좋겠다아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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