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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와 설레임으로 여행을 준비하고 있답니다.
워낙 물놀이를 좋아하는 우리집 꼬마아가씨와 즐겁게
수영장에서 놀고 있을 모습을 떠올리며 하나하나 꼼꼼하게
체크하고 있어요.
결혼 전에 업무차 일본에 자주 갔을 때는
고급호텔과 료칸에도 묵어봤고, 혼자 여행 다닐 때는 게스트하우스나
유스호스텔도 묵어봤죠.
신혼여행은 발리 리츠칼튼 풀빌라로 다녀오고, 제주 라마다, 해비치, 솔비치라오텔도
한번 다녀오고요.
그래선지 호텔에 대해서는 그렇게 까다롭게 신경이 쓰이지는 않더라고요.
마침, 적당한 가격에 아이도 편하게 놀 수 있는 곳을 알게되서
주저하지 않고 예약을 했답니다.
바로 웨스틴호텔!
해변과 이어진 풀장도 마음에 들고 아이를 위한 작고 아담한 풀장도
앙징맞네요.
너무 욕심부리지 않고 편안하게 쉬면서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어 오려고요.
맛있는 식사와 편안한 휴식으로 행복한 시간 만들고 싶어요.
잇테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