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도 반납하고..10월 휴가를 기대하고 있다..
장장 10일간의 휴가...잘 하면..사무실에 자리가 없어 질지도 모르지만...
휴가지를 괌으로 정하고 가장먼저 고민했던것은 당연히 숙소..
한 100명 정도의 블로거 평을 듣고 정한 숙소는....쉐라톤..
그 이유를 보면..
1. 침대
진짜 푹신하다고 한다..우리 와이프 예민해서 잠 못 잘텐데....
여기서 푹 주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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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쁜 리조트
우리 와이프 이쁜 사진 많이 찍어주려면..그만 큼 배경도 중요한 법
가서 보면 더욱 이쁘겠지요.. >
3. 인피니티 풀.
예전에 발리 갔을때 바다를 보며 수영했던..기억이 너무 좋아서..
여기 너무 기대되네요..
그리고 마지막은...
바로 일루팟 섬..
섬 까지 카약하고 열심히 가야겠네요..
오랫동안 준비한 만큼..꼭 즐거웠으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