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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일주일전까지 취소했다가 다시 예약했다가 변덕을...ㅋ
결국 괌으로 결정을 하고 나니 그 다음에는 호텔이 기다리고 있더군요.
처음에는 니코호텔을 보다가 최종적으로 힐튼과 쉐라톤을 비교했습니다.
룸컨디션은 쉐라톤이 더 좋아보이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바다랑 연결된듯한 인피티니풀이 쉐라톤 결정을 하는데 있어 큰 역할을 했습니다^^
아쉬운점이 있다면 프라이빗해변이 없다는건데 그것도 뭐 알루팟아일랜드라는 섬에 카약을 타고 들어갈수
있게끔 해놓은게 있더라구요..그것도 새로운 경험일거 같고 재밌을거 같아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 한가지 조식에 관한 평들도 좋던데 그래서 아직 출발전이지만 100% 만족스럽네요.
다녀와서도 그 만족감이 그대로이길 바라면서.
다녀와서 후기도 남기도록 하지요~휙!!!